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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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소윤 교수는 지역사회 기반 참여연구를 통해 자폐인의 주체성과 신경다양성 관점의 지원을 연구하며, 자폐인이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과 지원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세한 이력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폐, 신경다양성, 자폐인의 주체성과 자기결정, 강점 기반 지원, 낙인과 수용, 통합교육, 비교문화 연구
윤
윤은호 연구교수는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9년 국내 최초의 자폐인 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2021년 자폐인의 백신 접종 문제를 다룬 것을 계기로 자폐 특성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청소년을 포함한 한국 자폐인의 삶의 경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천대학교 일본문화연구소에서 기호학, 문화콘텐츠, 일본문화에 관한 연구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장애학회 발달장애 특별분과를 이끌고 있습니다.
권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에서 특수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긍정적 행동지원(PBS)과 자폐인 및 다른 신경다양인을 위한 지원체계에 관심을 두고, 연구와 교육 현장의 실천을 연결하여 공정한 교육 환경과 통합교육, 다양한 공동체 구성원의 의미 있는 참여를 넓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류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에서 학습장애를 중심으로 특수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개별화 행동지원과 신경다양성 관점을 연결하여, 발달장애인과 자폐인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특수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자폐 아동과 통합교육, 장애 아동의 사회 참여를 중심으로, 자폐 아동과 다른 장애 아동이 공정하게 지원받고 사회에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신경다양인의 사회·정서적 경험과 일상생활에서 정서적 지원이 갖는 의미를 연구하며, 사람들 사이의 차이가 인정되고 존중 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박
학부 연구원으로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모든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에 관심을 두고 교육 전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 이름 | 현재 소속 |
|---|---|
| 지현조 Hyunjo Ji |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원 |
| 박정민 Jeongmin Park | 백석대학교 ABA 센터 연구원 |
| 이지호 Jiho Lee |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학부생 |